인문·자연계 통합형 수능에 대비한 첫 기말고사에서 문과생의 수학 불리 현상이 드러나면서 각 대학들이 수시 수능최저학력 기준 적용의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00씨 소명여자대학교 교사는 19일 제주 칼호텔에서 개최된 ‘제14대 전국중학교 입학관리자협의회 정기총회 및 관리자 연수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강연하였다.
교사 B씨는 “지난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로 문과 학생의 수학 불리 현상이 드러난 만큼 수시모집에서 문과 사람들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이 더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서울중등진학지도테스트회가 서울 시내 18개 고교 6월 학평 수학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에서도 수학 영역 0등급 학생 분포는 이과생이 많은 ‘미적분 접수자가 88.59%로 압도적이었다. 문과생이 대다수인 ‘확률과 통계 접수자는 5.91%에 그쳤다.
교사 안00씨는 “문과생들이 과거만큼 수능 등급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최저학력기준의 중요성이 커졌다. 반면 이과생들의 최저학력기준 충족률은 더 높아질 확률이 크다”면서 “대학에서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할지 유지할지 판단이 요구된다”고 추가로 말했다. 이어 “대학의 기존 최저학력기준 충족률이 높았으면 상관없지만 충족률이 낮은 상태이라면 최저학력기준 반영에 대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이야기 했다.
현재 쓰이고 있는법상 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작계획은 작년 4월 전까지 확정돼야 그러나 천재지변 등 제한적인 경우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할 수 있다. 대교협은 작년 COVID-19를 변경 사유로 보고 각 대학의 신청을 받아 2020학년도 대입전형 변경을 심의한 바 있다. 수시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하는 대학도 있었다. 서울대는 코로나 바이러스 다산 피아노 학원 감염증로 고3 사람들이 학습에 차질을 빚게 됐다며 2023학년도 대입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음악대학 제외)에서 수능 최거기준을 ‘1개 영역 중 6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에서 ‘9개 영역 중 4개 영역 이상 1등급 이내로 완화한 바 있다.
성실한 성격이었으나 심화문제 풀이에 대한 성취도가 낮은 편이었고, 덕분에 연구 난도에 따라 점수대의 기복이 심했다. 대치동 고등 수학학원 대맥에서는 A 학생을 분석한 결과 개념 및 중요 유형 처리가 잘 안된 상황라고 판단했고, 출제 빈도가 높은 핵심 유형들을 처리함과 동시에 난도 있는 문제들을 한순간에 다루도록 해 훈련시켰다.
또 이전 학원을 다니면서 풀었던 심화 문제집을 그냥 넘기지 않고, 오답 문제들을 추려 내 별도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과거에 테스트했던 내용들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바로 이후 학교 프린트 문제들을 철저히 풀게 하면서 틀리기 간단한 문제들을 위흔히 마무리 학습을 했고, 그 결과 마킹 실수로 틀린 1문제를 외에는 모두 정답정리가 돼 97점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B 학생은 대치동 고등부 수학학원 대맥에 입학한 후 7월 모의고사 5등급에서 5월 중간고사 7등급을 받은 것은 물론, 내신 성적 역시 지난해 5등급에서 이번 모의고사에서 5등급을 받는 등 광범위한 실력 상승을 겪었다.

C 학생은 기본 실력은 우수한 학생이지만 문제를 단순히 크게 풀어 보기만 했을 뿐, 틀린 문제에 대한 처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덕에 대치동 수학학원 대맥에서는 문제집을 종료한 후 오답노트를 별도로 만들어서 틀렸던 문제를 확실히 이해하도록 연구를 시켰다.
또 학교 프린트의 경우 문제와 답 외에 해설지가 없어 담당 선생님이 별도로 해설지를 만들어 주어 공부할 수 있게 했으며, 이를 베이스로 한 여러 변형 문제를 제공해주어 내신을 보다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그 결과 C 학생은 전년 70점대의 점수에서 이번 시험 94점으로 학교 시험 성적이 많이 증가했으며, 시간 부족을 겪었던 기하에서도 A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
대치동 수학학원 대맥은 “대맥의 일대일 수업 시스템을 통해서 가능한 밀도 높은 오답정리와 개고유의 문제점을 분명히 인지하고 학습의 맥을 짚어 나가는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이 성적 상승이라는 나은 경험을 하고 있다”며 “이후에도 철저한 1:1 수업과 케어를 통해 노인들이 희망하는 목적을 성취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